CLIENT 


주식회사 세라젬

PROJECT 


planning         

photography       

Key Visual

"제품은 달라져도, 브랜드의 인상은 이어져야 합니다."


세라젬(CERAGEM)의 전담 파트너로서 브랜드 론칭 및 신제품 촬영 기획과 키비주얼을 담당했습니다. 


우리 스튜디오가 생각하는 진짜 역량은 일회성의 좋은 결과물이 아닌, 다음 프로젝트에서도 굳건히 유지되는 '일관된 하이퀄리티'입니다. 기존 브랜드 가이드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신제품의 매력을 조화롭게 녹여내, 모든 시리즈가 하나의 견고한 메시지가 되도록 연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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